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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숙, 김지영, 이은선 주무관.1년 정성 소외아동 가정에 전달

강은숙(설문대여성문화센터 주무관), 김지영(제주도청 공보관 주무관), 이은선(제주도의회 주무관)113일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에 방문해 도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1년간 모은 저금통 후원금 1345400원과 상품권 107만원을 전달하였다.


 

강은숙, 김지영, 이은선 주무관은 “1년 동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저금통에 저축을 하고, 주변에 애경사를 돌아보면서 답례품으로 받은 상품권도 보람되게 사용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조금씩 모아두게 되었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은숙, 김지영, 이은선 주무관은 2007년 창단한 제주도청 공직자들로 구성된 존셈봉사회 회원으로 매주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및 저소득 가정에 김장김치와 고추장 나눔활동, 푸드마켓 지원과 해외 봉사활동까지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 가족 및 자녀들도 함께 참여하여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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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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