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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니메이션「비밀의 바람숲」KBS 방영

제주도 3D 애니메이션 비밀의 바람숲2019KBS 애니메이션 공모 선정됐다.


제주 콘텐츠 기업 ()위놉스가 제작하고 있는 3D 창작 애니메이션 비밀의 바람숲제주의 자연유산인 곶자왈을 소재로 팍팍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연이네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르면서, 곶자왈 요정들의 마법을 통해 힐링과 행복을 얻게 되는 애니메이션이다.



비밀의 바람숲은 곶자왈, 현무암 등 제주도 고유의 환경, 식생 등 문화 자원을 소재로 제작되어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위놉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난 4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지역특화소재콘텐츠 개발 지원사업공모에도 최종 선정된 바 있다.


20199월 진행된 KBS 애니메이션 공모에 제주도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된 비밀의 바람숲2020년 상반기 KBS를 통하여 전국에 방영 예정이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특화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된 비밀의 바람숲의 사례와 같이 제주도의 콘텐츠 발굴과 고부가가치 창출의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콘텐츠 산업 육성 및 사업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국비 확보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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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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