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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인사]농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 간부직

농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본부장 신백훈)는 오는 30일자로 간부직 2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농협중앙회 간부직 인사

○지부장
- 서귀포시지부 김상오

○ 지역본부 부본부장
- 경영검사 고성추
- 경제 강석률
- 제주신용보증센터장 오성현

○ 지점장
- 노형지점 김 인
- 서문지점 김성진
- 서광로지점 박정민
-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지점 신학근
- 남제주지점 오상현
- 제주대학교출장소 김길찬
- 제주시청출장소 강문희

○ 부지부장
- 제주시지부 이규진,고성희
- 서귀포시지부 고석찬

○ 팀 장
- 금융마케팅팀 이창휴
- 금융지원팀 한재현
- 상호금융팀 강성근
- 유통팀 현종철
- 검사팀 송철만,조인종
- 서사라지점 손기호
- 중앙지점 문경훈
- 남문지점 김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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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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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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