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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제주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등재자 모집

제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희)에서는 헌신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들의 가치 있는 삶을 널리 알려 자원봉사활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제주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될 대상자를 신청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제주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중 10년 이상활동한 자로, 제주시 관내 자원봉사 수요처, 기관, 봉사단체 대표 등이 추천할 수 있고 일반인은 본인을 포함하여 3인 이상 동의를 얻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www.jejusi1365.or.kr)에서 공적조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927일까지 제주시자원봉사센터로 방문, 우편, 팩스, e-mail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절차는 제주시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공적심사위원회에서 10월에 선정하게 되며, 선정자에 대해서는 12월에 인증패가 수여되고, 명예의 전당 게시판 및 홈페이지에 등재된다.

 

 

제주시에서는 이번 제주시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를 통해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되어 나눔 실천 문화 확산 및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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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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