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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매거진‘드림제주21’여름호 발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태석)4일 매거진드림제주21’ 여름호(통권 제23)를 발간했다.


드림제주21 여름호는 강상돈 시인의 시 담쟁이 21’로 머릿시로, “가고자 하는 길에 비록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자연에 순응하고 개척하며 올바른 길을 걸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여름호에서는 첫 번째 특집으로 제주의 물을 다뤘다. 제주 용천수의 현황과 보전, 지속가능한 지하수를 위한 물 관리 통합 방안 등을 통해 제주의 물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점검했다

 

두 번째 특집에서는 제주의 나무를 통해 제주지역의 보호수 관리 실태와 함께 한라산 구상나무의 실태와 연구동향을 살폈다.


특집 세 번째에서는 지속 가능한 제주를 주제로, 2019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컨퍼런스를 비롯해 제주의 지속가능한 협치형 모델을 찾기 위한 제주도의회의 향후 의정방향을 고민했다. 또 제주 해안가를 점령한 파래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실어 지속가능한 자연 자원의 가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마을 문화의 꽃을 피우는 김영수 도서관과 마을 만들기 사업이 활발한 한경면 낙천리의 모습, 그리고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의 활기도 실었다.

 

김태석 의장은 발간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현실은 태풍이 오기 전 후텁지근한 열대 저기압이 모여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며, “제주의 뜨거운 현안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라는 선박을 운항하는 조타수로서 도민과 함께 방향을 잡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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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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