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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한라대학 김신남 팀장,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제주한라대학 산학협력단 김신남 행정지원팀장이 전문대학 우수 산학협력 업무 유공자로 선정돼 지난달 31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신남 팀장은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대학의 산학협력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관리.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팀장은 전문대학 특성화사업, 주문식교육사업, NURI사업, IT학과 교과과정 개편지원사업, 문화콘텐츠장비지원사업, 지역혁신 디지털 아일랜드 프로젝트사업 및 성장동력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등 산학협력단의 업무를 체계적으로 총괄 관리했다.

또한 국가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국가의 운영지침 및 요령 외에 자체 운영 매뉴얼을 제작,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국가보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해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 평가 시 한라대학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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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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