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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이웃사랑 실천 ‘훈훈’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신영숙)는 지난 11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고자 마련한 금액과 보수교육을 진행하며 모금활동을 펼쳐 마련한 금액을 합해 전달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의료비·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신영숙 회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2014년도부터 6년째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오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사랑의 손길을 꾸준히 건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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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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