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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양정기·김순덕 돈사돈대표,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


 양정기·김순덕 돈사돈 대표가 지난 4일 부산지방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아름다운 납세자상’을 수상했다.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되었다. ‘아름다운 납세자’상은 성실납세와 함께 기부·봉사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거나 고용창출, 장애인 고용, 노사화합 등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한 납세자를 발굴해 수여한다.


 양정기·김순덕 돈사돈 대표는 성실납세와 더불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원을 지원,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양정기 대표는 “그동안 세금을 잘 납부하여 모범납세자 수상을 했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이 이번 ‘아름다운 납세자상’을 수상을 하게 된 것 같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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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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