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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떠오름 교실”쉼터 운영

제주시 동부보건소(소장 김영희) 치매안심센터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인 떠오름 교실쉼터를 2019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떠오름 교실쉼터에서는 만들기 프로그램, 인지재활프로그램, 운동치료, 미술치료, 웃음 치료 등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경증치매환자에게는 전문적인 재활 프로그램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간에 고립되어 있는 치매환자들에게 사회적 교류를 제공으로써 외로움 및 우울감 완화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쉼터 프로그램 이용자를 상시 모집 중이며 기타 참여 신청이나 궁금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728-755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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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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