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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현진성 한국농업경영인 도연합회장, 사랑의 쌀 1000kg 전달

()한국농업경영인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현진성)215일 제주특별자치도농어업인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화환대신 기부 받은 쌀 10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제15·16대 회장단 및 감사 이· 취임식에서 제 16대 회장으로 선출된 현진성 회장이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아 적십자사에 전한 것으로, 10kg의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현진성 회장은 15·16대 회장단 및 감사 이· 취임식을 기념하며, 축하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을 주위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어 적십자사에 기부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제주 농업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며, 주위 나눔에도 힘쓰는 한농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전달받은 쌀 100포대를 도내 독거노인, 홀몸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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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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