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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NH농협은행 남제주지점 강권우 지점장, ‘2018년 NH나눔리더 최우수상(자원봉사부문)’ 시상금 전액 기부


 NH농협은행남제주지점(지점장 강권우)은 지난 7일 정방동주민센터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NH농협은행 제주본부가 주관하여 1년 동안 봉사활동 시간이 100시간이 넘는 직원 중 심사평가를 통해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으로, 전달된 상금은 정방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권우 지점장은 “뜻 깊은 자리에서 받은 수상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어 보람이 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나눔리더상’은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원봉사와 기부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직원을 발굴 격려하고, 봉사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 첫 도입 실시했다.


 NH나눔리더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나눔리더 인증패와 포상금이 수여되며, 1년 동안 농협은행 제주본부 사회공헌 직원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명예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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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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