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제주보건소, 우리 모두 하루 만보씩 걸어봅시다

제주보건소(소장 이민철)에서는 21일부터 스마트폰 걷기 앱을 이용하여 하루에 만보씩 걷는‘11만보 건강걷기사업을 운영한다.


11만보 건강걷기사업은 바쁜 현대인들의 신체에 큰 무리를 주지 않는 걷기운동을 장려하고자 스마트폰 걷기 앱을 이용해 일상 속에서 하루 만보(7~8km)이상 걷게끔 유도하는 사업이다. 


 

21일부터 315일까지 제주보건소 별관 2층 모바일 헬스케어실에서 제주시 동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청받으며, 방문 시워크온이라는 걷기 앱이 설치 가능한 스마트폰을 가지고 오면 된다.


11만보 건강걷기 신청자들은 3월부터 10월 말까지 걷기인증을 실시하여 240만보이상 걸은 인원들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11만보 걷기사업에 참여한 제주시 동지역 주민들에게는 오는 3월부터 운영하는 삼삼오오 모여 걷기 행사나 영양, 신체활동 교육과 프로그램관련 정보도 제공되고, 워크온제주시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자신이 가입자 중 걷기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도 가능하다.


제주보건소는 제주지역의 걷기실천향상에 노력하며, 건강하고, 걷기 좋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