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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더 하영(多) 치매교실’운영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오용학)에서는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알리고자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2시에서 4시까지 더 하영() 치매교실운영한다.

 

더 하영() 치매교실은 치매어르신 이해하기, 치매파트너 되기 뇌똑똑!치매예방 학습지를 통한 치매예방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식개선과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으며, 신청은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064-728-8661)문의하면 된다.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비용경감을 위해 치매선별검사, 치매치료 약제비 지원, 치매 정밀진단비 지원, 위치추적기 지원사업 등 여러 가지 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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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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