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5.4℃
  • 맑음부산 7.8℃
  • 구름많음고창 4.5℃
  • 흐림제주 6.4℃
  • 맑음강화 0.7℃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5.6℃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송창권 의원, 11대 도의원 중 처음으로 '의정보고회' 30일. 31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창권의원(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은 오는 130일에서21일까지 3일간 지역구인 외도동, 이호동, 도두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으로 당선된 이후7개월 동안의 의정활동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써,11대 제주도의원 중에서는 처음으로 '의정보고회'를 진행하는 것이다.

 

송창권 의원은 "의정보고회는 도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알권리에 대한 당연한 의무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매년 의정보고회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의정보고회'의 일정은130일 저녁 630, 도두동 주민센터 회의실,131일 저녁 630, 이호동 주민센터 회의실,21일 저녁 630, 외도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각각 진행이 된다.

 

또한 송창권 의원은 124일에는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공청회'

131일에는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도민과 주민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