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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임산부 프로그램 운영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1121() 관내 임산부 20여명을 대상으로 오가닉 양면조끼 만들기교실을 운영하였다.



오가닉 양면조끼 만들기는 예비엄마가 뱃속의 태아와의 만남을 기다리며 태어날 아기를 위해 정성껏 첫 선물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임산부 20여명이 참가하였다.

 

특히 이번프로그램은 신생아를 위한 유기농 소재의 순면 재질을 사용하여 태교에도 도움이 되는 아기 조끼 만들기를 하였으며, 보건소에서 추진중인 임산부 구강관리교육 및 영양플러스사업을 홍보하여 예비 엄마들에게 행복한 출산환경 조성을 마련 하였다.

 

오용학 보건소장은 태아의 두뇌와 감성발달에 도움이 되고, 산모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만들기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그 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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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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