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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하반기 동부지역 금연구역 특별지도점검 실시

제주시 동부보건소(소장 김영희)113일부터 1124일까지 금연구역 특별 지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청소년이용시설과 우도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 지도·점검기간에는 관내 청소년이용시설 26개소(PC, 실내·외 체육업소 등), 유치원·어린이집 등 136개소, 우도지역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 지도·점검은 평일 야간반과 주말 반을 편성하여 주말 관광지와 방과 후 청소년이용시설 금연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기간에는 상반기에 이어 우도지역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도·점검을 194개소 실시하는 한편 점검 중 간접흡연의 위해성을 홍보하고 쾌적한 금연 관광지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홍보 및 계도를 펴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 3,051, 도 조례 지정시설 600, 담배소매업소 245, 아동·청소년이용시설은 365건을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3건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제주시 동부보건소에서는 아동·청소년은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가 성인과 비교하여 훨씬 심각하여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용시설은 수시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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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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