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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2018년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 사례 표창

제주보건소는 1114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리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 기념식 행사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18년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절주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절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절주문화 확산을 위해 제출된 우수사례 25개 기관 가운데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종합평가 고득점 순으로 우수 기관을 선정하였다.


제주보건소는건전한 음주 문화 환경 조성사업으로 음주청정지역 조례 제정, 음주폐해예방 생애주기별 교육, 절주홍보관 운영, 캠페인 활동 등으로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제주보건소는 지역사회 음주폐해를 감소시키고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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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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