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5.2℃
  • 서울 1.5℃
  • 대전 6.0℃
  • 대구 9.8℃
  • 흐림울산 9.1℃
  • 광주 6.3℃
  • 흐림부산 10.1℃
  • 흐림고창 4.3℃
  • 제주 12.8℃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6.2℃
  • 흐림금산 6.5℃
  • 흐림강진군 8.1℃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0.0℃
기상청 제공

인물동정

제주항공, 24명 승진인사 단행

제주항공이 24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내년 1월1일자로 단행했다.

제주항공은 영업운송본부 제주지점 김세균 차장과 경영기획본부 재무팀 김경춘 차장을 부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부장과 사무장, 과장, 대리 등 모두 24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명단

◆승진

부장
△경영기획본부 재무팀 김경춘 △영업운송본부 제주지점 김세균 △정비본부 항공기정비팀 김만호

차장
△정비본부 기술지원팀 이정 강해용

과장
△홍보실 박미영 △경영기획본부 경영전략팀 백광철 △영업운송본부 영업기획팀 박찬용 △영업운송본부 예약관리팀 이경은 △영업운송본부 운송지원팀 황영조

대리
△홍보실 윤예일 △영업운송본부 영업기획팀 최정윤 △영업운송본부 예약관리팀 김미정 △영업운송본부 서울지점 김형준 정수진 △영업운송본부 부산지점 최윤호 강영진 △영업운송본부 제주지점 강정윤 △정비본부 항공기정비팀 이수영

선임 사무장
△운항본부 객실승무팀 전혜성 사무장 △운항본부 객실승무팀김용태 이경선 김수진 △부사무장 운항본부 객실승무팀 김지영

<이상 2008년 1월 1일자>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