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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태교음악회로 초대합니다

제주보건소(소장 이민철)에서는 제13회 임산부의 날(10.10)을 맞이하여 태아와 예비부모를 위한 가족사랑 태교음악회를 106() 오후 3시에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임신기간(10개월)과 풍요와 수확의 달(10)을 의미하는 1010일을 임산부의 날로 제정되었는데, 우리보건소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매년 10월 초 가족사랑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에도 “10개월의 아름다운 기다림, Vravo My Life”라는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예술단에서 태아와 부모가 되려는 예비부부에게 편안한 음색으로 다가갈 클래식 등 10여곡을 공연하며, 공연 시작 전 인구보건복지협회제주지회,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와 연계하여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10월중 제주보건소에서는 임산부 스트레스 관리 교육(10.4) 임신·출산 기념 화분만들기(10.8), 출산용품만들기(10.15, 10.20), 모유수유 상담 및 교육(매주 수) 등 다채로운 임산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교음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임산부가족은 제주보건소(728-4092)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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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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