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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관광지순환버스(주), 이웃사랑 성금기탁


 관광지순환버스(주)(대표이사 고창호)는 8월 22일 제주소아암재단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광지순환버스(주) 창립 1주년을 맞아 사랑·나눔·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호 대표이사는“소아암은 성인암과 달리 치료만 잘 받으면 완치율이 높다.”며“이번 창립 1주년을 시작으로 한시적인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지순환버스(주)는 지난해 8월 26일 제주 대중교통체계 전면개편에 맞춰 제주의 환경을 보호하고 불편한 교통 환경을 해소하고자 시작됐으며, 제주 중산간 주요 관광지는 물론 인근마을을 경유하며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관광노선(2개 코스/45개 정류소)을 운행하고 있다. 또한 관광지순환 운행이 끝나면 야간에는 제주시민들을 위해 제주시 심야버스도 운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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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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