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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박호형 의원, 나눔리더 46호 가입

도의회에서 받은 첫 보수, 이웃돕기에


박호형 의원(민주당, 일도2동 갑)은 7월 2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를 방문하여 나눔리더 인증패를 받고 2018년 도의회에서 첫 번째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호형의원 “도의회에서 첫 채비를 받고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前사랑의열매 도나눔봉사단장으로서 나눔리더에 가입을 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前사랑의 열매 도나눔봉사단장으로 해안환경정화활동, 바자회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나눔 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한편, 나눔리더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을 밝히고자 하는 개인이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할 경우 나눔리더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나눔리더에 가입한 개인에게는 인증패를 전달하고, 기부금은 제주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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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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