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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풍력공유화기금”취약계층 에너지 지원사업, 성금 6억원 전달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태익)와 SK D&D(가시리), 탐라해상풍력(두모·금동리), 김녕풍력발전(김녕리), 한국중부발전(상명)이 참여한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서 총 6억원 상당에 도내 저소득층 하절기 전기요금 지원사업 관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사업으로 총 6개 기관(제주에너지공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제주시, 서귀포시, 한국전력공사제주지역본부)이 협의해 취약계층 중 장애인 및 조손수급가정에 전기요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조성을 위해 제주 에너지공사(동복리), SK D&D(가시리), 탐라해상풍력(두모·금동리), 김녕풍력발전(김녕리), 한국중부발전(상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태익 사장은 “제주도의 풍력발전 사업자분들과 함께 취약계층 대상에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제주에너지공사는 제주 천혜의 자연자원인 바람과 햇빛을 통해 생산된 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사회공헌에 더욱 앞장 서는 공기업이 될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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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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