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5.4℃
  • 맑음부산 7.8℃
  • 구름많음고창 4.5℃
  • 흐림제주 6.4℃
  • 맑음강화 0.7℃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5.6℃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문대림, “아라·영평 주민을 위한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 적극 추진”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8일 생생공약 다섯 번째로 인구증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제주시 아라·영평 주민들을 위해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시설 확충 차원에서 체육관 건립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5일제 근무와 소득수준의 향상, 웰빙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주민들의 생활 패러다임이 레저와 스포츠 활동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아라동 및 영평동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첨단과학단지 인근 부지에 3층 규모의 체육관 건립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시설될 체육관엔 수영장과 트레이닝장 기타 부대시설들을 도입해 주민들 눈높이에 맞춘 안심형 스포츠 센터로 자리하게 될 것이라며 시설 후 도민은 물론 동민들에게 개방해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겨울철에는 기온 하강으로 수영장 운영이 제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만큼 아이스링크장 등 여러 대안들도 생각해 볼 수 있다이렇게 될 경우 체육시설 활용도를 높힘은 물론 피겨스케이팅과 스피드스케이딩, 아이스하키 전지훈련장 등으로 이용해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