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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사람키우고 성장시키는 일 최고 가치의 공공성'

더불어 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최근 캠프에서 어린이집 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사회 여러 분야의 공공성 중 사람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일이야 말로 최고의 가치를 가진 공공성이라며 보육문제는 인구절벽이라는 사회적 문제와도 맞닿아 있는 만큼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탄력받고 일 할 수 있도록 합당한 보상과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간담회 과정에서 제기된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과 안심 보육 환경 조성, 그리고 어린이집 운영활성화비 요청건에 대해선 매년 되풀이 되는 애로사항으로 문제상황을 잘 인식하게 됐다정책적인 검토를 거쳐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최근 문재인 정부에서 공공어린이집 비율을 높이고자 하는데 제주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공공형 어린이집 지정과 지원을 통해 양질의 보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주도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야 한다여건이 되면 전국 기준치 이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는 “‘100% 무상보육 실천하는 제주도를 만들거나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보육교사 근무 환경 개선 등도 재원의 문제보다는 도지사의 의지의 문제라고 여긴다보육의 문제를 공공성의 확장으로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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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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