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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초보부모와 영유아를 위한 모유수유교육 실시!

제주시 동부보건소(소장 김영희)에서는 지난 419일과 20 영양플러스사업 참가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과 베이비마사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결핍이나 빈혈이 있는 영유아와 임산 수유부를 대상으로 신선한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빈혈개선 조리법과 영양 상담을 실시해주며, 매월 영양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4월 영양교육에는 국제모유수유전문가 한숙희 강사를 초빙하였으며, 부모들에게 우유보다 모유가 아이들의 발달에 좋은 점과 모유량을 유지법, 초유의 장점, 아기가 배고픈지 아는 방법, 베이비마사지 등을 강의해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60 에게 매월 2회씩 신선한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양교육도 4, 83명 실시했다.


제주시 동부보건소 담당자는 저출산사회에 아이를 낳는 것만큼이나 올바르게 기르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모유수유가 서툰 초보부모들과 영유아들을 위한 영양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겠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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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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