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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진 변호사 남주고 총동창회 제 22대 회장 취임

허용진 변호사가  남주고 총동창회 제 22대 회장에 취임했다.


남주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317일 서귀포 KAL 호텔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허용진 변호사를 제 22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한 후 ,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는 동문들 뿐만아니라 원희룡 제주도지사, 이상순 서귀포시장 등 내외빈까지 포함하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허용진 신임 남주고 총동창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남주고등학교가 오랜 세월동안 배출한 13천여 동문은 제주도내에서 작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존재감이 뚜렷한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동문들과 함께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신임 허용진 회장은 대검찰청 검찰 연구관, 의정부지검 부장검사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변호사 허용진 사무소 대표, 자유총연맹 서귀포시지회장, 고려대학교 서귀포교우회장, 서귀포시 주민자지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맡으면서 지역 사회를 위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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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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