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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식품안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앞장선다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지난 6일 보건교육실에서 신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광지 및 학교주변 식품안전에 관심과 의지가 있는 시민 중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1,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요원 14명을 감시원으로 위촉하여 직무수행에 필요한 소양교육 및 분야별 위생 감시 요령 등 식품위생 지도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책임성과 전문성을 제고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원을 포함하여 전체 49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안전 확보를 위한 감시활동, 관광지의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활동, 식품 등 수거검사 지원, 건강기능식품 등의 허위과대광고 감시,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등 서귀포시의 먹거리 안전지킴이로 활동을 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3,183개 업소에 대해 지도점검 활동 등에 참여하여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판매업소 4곳을 적발하여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관광도시에 걸맞은 식품위생수준 향상에 대한 시민의 관심 증대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할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도 직무향상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이 내실 있게 이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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