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농업기술원, 홍보분야 기관평가 우수기관 수상

도정홍보 상반기 최우수부서, 하반기 우수부서 선정에 이어 전국단위 농촌진흥기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이필호)은 12월 15일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이 주관하는 2017 농촌진흥사업 홍보 연찬회에서 홍보분야 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장 및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타 도농업기술원에 비해 인력, 예산, 장비 등 부족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방송, 신문, 인터넷, SNS 등을 이용한 농정시책 및 농촌진흥사업을 적극 알려 홍보 우수기관 평가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올 한해 지상파 및 케이블 TV,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이용해 185회 홍보, 중앙일간지 및 지방일간지 등 신문에 2,300회 게재와 인터넷신문 1,000회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농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농업기술 보급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

 

 또한, 소셜미디어 이용한 홍보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페이스북을 개설 운영하여 실시간으로 홍보해 오고 있다.


이날,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강경안 농촌지도사는 농촌진흥사업 홍보 유공공무원으로 선정되어 농청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사진부문 경진에서는 ‘붉은 보석을 찾아라’의 작품명으로 기술지원조정과 김승우 농촌지도사가 은상을 수상했다.

 

서익수 기획홍보담당은 ‘2018년에도 더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도정홍보와 농촌진흥사업을 전국에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