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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실 제주시장 조천읍민들로부터 소통화합 감사패 받아

 

고경실 제주시장은 6일 저녁 7시 조천읍 26개 자생단체장과 회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합동워크숍에서 조천읍민의 소통·화합과 자생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조천읍민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합동워크숍은 재활용 요일별 배출제 우수사례발표, 자생단체간 업무공유 및 현안과제 토론, 시정주요정책 공유를 위한 시장 특강 등 자생단체들의 지도역량 강화 및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의 환경과 교통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고두진 조천읍 이장단협의회장은 관내 자생단체와 읍민을 대신해 고경실 제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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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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