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대한민국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 동상에 강인옥씨 작품 선정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강인규)이 주관하는 12 대한민국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공모전 동상에 서귀포시천연염색바느질연구회 강인옥씨 작품이 선정됐다.

 

 

대한민국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은 천연염색 전통의 보존, 계승 및 발전을 위한 천연염색

 

디자이너들의 발굴과 지원을 통한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천연염색 아트상품이라는 주제로 지난 821부터 830일까지 접수 받은 119점에 대하여 3차에 걸쳐 심사를 통해 96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수상식은 1018일 오후 2시에 나주밀레날레마을미술관에서 개최 되었으며, 수상 작품은 921일부터 1024일까지 전시되고 있다.

 

 

동상을 수상한 작품은 제주만의 아름다움과 멋을 느낄 수 있는 해녀, 물고기를 테마로 제작 되었으며, 강인옥씨는 2003년부터 서귀포시천연염색바느질연구회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제주 천연염색의 독특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전국에 알리고 천연염색 제품이 일상생활에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음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강경안 농촌지도사는 ‘2002년부터 제주 천연염색 전통의 보존, 계승을 위한 체험홍보 행사와 함께 기초반, 심화반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