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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부웅주택, 추석맞이 쌀 3,000kg 기탁

 ㈜부웅주택(회장 양영철·조숙희)은 9월 19일 화북동주민센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쌀 20kg 15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부웅주택이 추석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화북동 관내 조손가정, 가정위탁세대, 저소득 다자녀가구,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영철 회장은 “이웃을 위한 마음을 담은 쌀이 어려운 가정에 소중하게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지속적으로 환원하는 나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웅주택은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기증해오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장애인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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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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