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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제주도당 위원장에 김대원 2년 임기

김대원 위원장

 

2017 정의당 전국동시당직선거 결과 정의당제주도당 위원장에 김대원 후보, 부위원장에 김경은, 김대용, 김우용 후보가 당선되어 2년의 임기 동안 제주도당을 이끌게 되었다.


4일간(6~9)의 온라인투표와 1(10) 현장투표를 통해 전체 유권자수 330명 중 236명이 투표하여 71.5%의 투표율을 보였다.


경선으로 치룬 제주도당 위원장 선거는 김대원 후보가 60.1%의 지지를 받아, 39.9%를 득표한 고성효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찬반투표로 진행된 부위원장 선거에서는 김경은(찬성 85.4%), 김대용(찬성 83.4%), 김우용(찬성 93.3%) 후보가 당선되었다.


정의당 제주도당 김대원 위원장 당선자는 제주도민과 함께하는 편하고 따뜻한 진보정당이 되겠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도의회에 진출하여 도민 여러분과 함께 행복한 제주를 만들겠다.” 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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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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