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제주시 서부보건소 『제3회 어린이 비만․·흡연예방 글짓기·포스터 대회』시상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강맹숙)는 한국마사회제주지역본부와 제주금연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지난 5일부터 7일 까지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개최한 3회 어린이 비만 및 흡연예방 포스터·글짓기대회를 심사 한 결과 초등학교 입상자 18명에 대하여 527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어린이 비만·흡연예방 포스터·글짓기 심사결과 대상에는 포스터 부문 한림초등학교 2학년 강시연, 글짓기 부문에 신제주초등학교 4학년 조윤호 학생이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청소년 비만·흡연율의 지속적 증가로 성인으로 이어지는 비만 및 흡연의 심각성을 전파하고,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어린이 비만 줄이기 및 금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식단개, 걷기 등 운동을 통한 비만예방, 가족 금연사례 등에 대한 주제로 초등학생 1~3학년은 포스터, 4~6학년은 글짓기 부문으로 나눠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했다.

 

부문별 입상작품에 대해서 대상 도지사상, 최우수상 도 교육감상, 수상 제주시장상, 장려상 한국마사회제주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