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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25. 26일개최

201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제24회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가 열린다.

 

환경타임즈, 환경방송, GKBSSmart Water Grid구단이 주최가 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이 심포지엄은 오는 225일부터 26일까지 12일 동안 제주시 소재 메종글랜드호텔(구 그랜드 호텔)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에 열리게 되는 심포지엄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상·하수도 경영효율화방안 제시와 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관리보전에 대한 인식 제고 등 경쟁력 있는 물 산업 시장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물 관련 학계 및 협회 등에서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 세션별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세션별 주제발표 내용으로는 국내 물산업의 차별화 전략 및 사업(&에너지 분야)의 발전방안, 깨끗한 물의 안정된 공급과 이를 위한 정책 방향 및 대안, 효과적인 지속 가능한 물의 공급을 위한 사전 대비책 및 기술 소개, 기후 변화 대비를 위한 Smart Water Grid의 주요 요소기술, Smart Water Grid 기술의 국내외 적용 및 발전 방향 등 5개의 요소별 세션구분을 통하여 전문화된 지식 습득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한,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수자원 관리에 실질적인 적용 우수사례와 일반 연구소와 기업체의 신기술 보급 성공적 사례등이 발표되며, 이를 통해 모범적인 정책사례를 공유하여 지자체의 물 관리정책 효율화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간 동안 부스 40여개를 설치해 물 산업 관련 우수자재 및 신기술제품 등을 한자리에 전시함으로써 새로운 정보를 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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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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