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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제주대 임상빈 교수 ‘ABI 연구위원단원 임명’

 
제주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임상빈 교수가 미국인명연구소(ABI) 연구위원단원으로 임명됐다.

제주대는 20일 ABI는 최근 '미국인명연구소의 이사회와 편집위원회, 출판위원회가 임상빈 교수를 고문들의 연구위원단원으로서 임명 한다'는 임명장을 임 교수에게 보내왔다고 밝혔다.

앞으로 임 교수가 연구위원단원으로 각 분야의 탁월한 사람을 인명사전에 추천하고, 추천된 사람의 면면을 알아보는 한편 게재할 수 있도록 추천하는 일을 맡게 된다.

한편, 임상빈 교수는 올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영국 인명연구소(IBC)의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성인, 그리고 마르퀴스 후즈후의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인명사전, 'Who’s Who in Asia' 인명사전 등에 등재됐으며, 내년도 마프퀴스 후즈후의 'Who’s Who in the World' 인명사전에 등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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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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