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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위원장으로 참석

국회 강창일의원(민주당, 제주시 갑, 사진)이 오는 8~9일북아 평화증진을 위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의원연맹 정기총회 의제선정 합동간사회의에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위원장으로 참석했다.

이날 합동간사회의는 내년 1월28~30일까지 열릴 제34차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의 의제 및 세부일정 등을 토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측은 북한 핵문제 해결 등 동북아 평화증진을 위한 한일협력 방안, 동북아노령화와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방향, 한일강제병합 100년 새로운 한일관계 정립을 위한 모색, 조선총독부에 의한 강탈문화재 반환 추진 방안 논의 등의 의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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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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