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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안성수 교수, 마르퀴스 후즈 후 2011도 판 등재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이자 평생교육원 원장인 안성수 교수가 ‘마르퀴스 후즈 후(세계인명대사전) 2011년도 판’에 등재된다.


안 교수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출신 문학평론가로, 그동안 낙후성을 보여온 현대 수필계에 30여 편의 수필철학과 수필미학 논문을 발표했다.


지난 2004년부터 5년 동안 연재한 <수필 오디세이>는 국내외의 수필가와 학자들로부터 수필미학과 수필철학의 새 경지를 열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안 교수가 제안한 "시수필(Poetic Essay) 창작론"과 "수필치료 이론" 등은 국내외 수필계의 본격적인 첫 시도로 인정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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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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