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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김대영 교수, 제22회 대한민국소프트웨어공모대전 동상

제주산업정보대학 컴퓨터보안과 김대영(49) 교수는 (사)IT전문가협회가 실시한 ‘제22회 대한민국소프트웨어공모대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용역 연구과제에 따라 개발한 TDMS(Toxicology Data Management System, 독성시험자료관리시스템)을 제출해 입상했다.


TDMS는 국내최초로 개발된 독성시험자료관리시스템으로, 외국 소프트웨어 도입에 대한 수입 대처효과와 국내 독성시험기관의 선진화가 예상된다.


현재 TDMS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KNTP(독성물질국가관리사업)의 전산시스템으로 시법 운영 중에 있다.


한편, IT전문가협회는 국내 SW 업체,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미발표된 순수창작 소프트웨어 아이디어(SW Idea)를 발굴, 시상, 전시, 지원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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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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