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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김만덕상'수상자 후보 전국공모

  • No : 9156
  • 작성자 : 제주특별자치도
  • 작성일 : 2010-08-10 07:52:13
  • 분류 : t3

▷ 수상자 후보 추천 접수기간 : 8월2일부터 31일 까지

▷ 공모분야 : - 봉사부문=경제적,물질적 도움보다는 순수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헌신적

                                  으로 노력 봉사에 앞장 서는 자

                  - 경제인부문=경제활동으로 얻은 이윤을 나누고 베품의 실천으로 이웃과 사회

                                     에 환원하고 있는자

▷ 수상후보자 추천인 : -특별시,광역시,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행정시장

                              -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도,도 교육감

                              - 역대 김만덕상(만덕봉사상) 수상자

                              - 중앙이나 시,도 및 시,군,구 단위 각급 단체장,사회복지협의회장

                              - 20세 이상의 국내,외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20인 이상 등

▷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처 : 소정양식의 추천서,이력,공적조서와 함께 사진 및 공적증빙

                                     자료를 첨부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정책과

▷ 시상 : 오는 10월1일 탐라문화제 개막 축제행사인 만덕제 봉행시 시상예정

▷ 문의 :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정책과 (전화 710-2871)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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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제주특별자치도] 마음의 카네이션 '기초노령연금' 신청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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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31회 '김만덕상'수상자 후보 전국공모 제주특별자치도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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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문대림 후보 인정 못한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선거 예비후보가 애매한 입장을 밝혔다.. 경선 결과는 수용하되, 문대림 후보에게는 승복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전체적으로 경선불복으로 비쳐진다는 해석도 있다. 문 후보가 제안한 ‘한 팀 선거운동’ 제안도 거절한 가운데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김 예비후보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명부 유출과 관련, 문대림 후보는 물론 도당과 지역위원회는 진실규명을 위해 모든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결과에 대해선 당원과 도민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이번 결과는 제 자신의 부덕의 소치로 받아들이고, 겸손함과 수양으로 더욱 정진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한 반면 문대림 후보에 대해선 승복할 수 없다며 밝혔다. 김 후보는 “불공정한 경선 과정과 이를 통해 결정된 후보에게는 승복할 수 없다”며 “7만명 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당원명부 유출 사태는 당의 기강과 신뢰를 흔드는 초유의 사태이자, 헌법상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이 침해된 사회적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제주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김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