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2동새마을부녀회(회장 홍서종)는 28일 깨끗하고 청정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버스승차대 및 승차대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청소해 쾌적한 분위기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한 버스 정류소 만들기 운동'을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인 제주학교사회복지사협회 키움사업단(회장 양창성)은 28일 제주시 구좌읍 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역량강화를 위한 구좌 지역협의회 위촉식및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지역협의회는 협의회장을 포함한 구좌읍 관내 학교 교사, 구좌읍사회복지전담공무원, 청소년지도협의회, 연합청년․부녀회, 리장단연협외회, 리사무장연합회,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 주민자치위원, 기관장 및 단체장, 지역주민들 16인으로 구성했다한편, 키움사업단은 지역사회의 참여를 촉진시키고 사업단의 효과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정책자문과 지역의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심의를 통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사리 철이다. 산과 들에 차와 사람과 웃음이 넘쳐난다. 가족들 뿐 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함께 한다. 10년 전만 해도 볼 수 없었던 제주 늦봄의 새로운 풍속도이다. 제주가 이렇게 변하고 있다. 온 도민의 희망 속에 특별자치도가 출범한지도 2주년이 가까워오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제주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이제 제주의 또 다른 이름이 ‘특별자치도’요, ‘세계자연유산’이다. 이렇게 제주의 또 다른 이름만으로 지금 제주 전역에는 각종 외국인 투자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다. 이 사업들이 하나하나 가시화되기까지에는 도민들의 긍정적인 의식변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민자유치 효과는 규모화 경제실현과 함께 무엇보다 고용창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뿐 만 아니다. 제주관광을 재 도약 시키기 위한 고비용과 걸림돌 해소 노력이며 선진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기초질서 확립은 제주특별도를 복된 터전으로 만들겠다는 처절한 몸부림의 발로이다. 이제 그러한 세상이 우리에게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제주시 용담1동도 변하고 있다. 태풍 나리 피해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후손을 위해 미래마을발전계획을 동민 스스로 만들어 나가고 재래시장 활
금년도 감귤 발아기를 보며 금년도 제주감귤의 발아기를 보면 도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4월 12일로(전년:4월3일. 평년 :4월8일)전, 평년에 비해 9일, 4일 늦고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지역(권역별)별로보면 제주 4월12일(전:4,4 .평:4,8). 서귀포4월11일(전:4,2 .평:4,7). 제주동부지역 4월12일(전:4,2 .평:4,7). 제주서부는 4월15일(전:4,5 .평:4,7)로 나타나고 있다. 요즘 제주는 고사리철이라고 하는데 고사리도 역시 동부권이 먼저움이트고 고사리를 꺽는사람들 역시 동부지역으로 많이 몰리고 있다는것은 감귤발아기와 고사리발아역시 일맥상통하다하겠다. 물론 감귤발아기는 여러가지 식물과 비교를 할수 있게되는데 예년에 비해 금년도 감귤 발아기는 여러날 늦은 셈이다.이렇게 감귤 발아기가 늦게 되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예측을 할수 있다. 첫째, 발아기가 언제 어느때이냐에 따라 감귤창가병 방제시기를 택해야하는 것이다.감귤창가병은 병이 발생해서 방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위주로 사전방제를 하는 것이다. 그러한만치 자기가 경영하는 농장에 감귤 발아기가 언제이므로 해당 약제를 택하여 방제하는냐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 하겠다. 둘째
제주농협은 25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일도점에서 (사)한국음식업중앙회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김광호)와 공동으로 제주산 닭고기,오리고기, 계란 무료시식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홍보물 배부와 제주산 계란 나눠주기 행사 등이 열렸고, 많은 시민들이 제주산 가금류를 맛보았다.한편, 제주농협 등은 오는 5월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무료시식회를 열 계획이다.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는 70℃서 30분, 75℃서 5분, 80℃서 1분 이상 가열하면 바이러스가 없어지기 때문에 끓여 먹으면 안전하다.세계보건기구, 국제식량농업기구에서도 익힌 닭고기와 오리고기, 계란 섭취로 인한 전염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제주도내에서 유통되는 닭고기와 돼지고기 및 계란은 전부 제주도내에서 생산된 것으로 안전하고 이상이 없다.이날 행사에서는 가금류 조리법에 대한 홍보도 있었다.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가 25일 제주해군호텔 대연회장에서 ‘제3차 21C제주율곡포럼' 개최했다.이날 포럼에서는 강영석 포럼회장을 비롯 포럼회원과 향군임직원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박 정부 출범과 제주특별자치도 발전전략에 대해 허향진 제주발전연구원장을 초청, 주제 강연과 함께 질의 응답이 있었다.주제강연에 나선 허향진 제주발전연구원장은 제주의 산업구조 변화 전망을 중심으로 제주경제의 현안과제인 신공항건설, 영어교육도시, 역외금융센타, 관광객 전용카지노 설치 등 4대과제를 중심으로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강영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의 발전전략이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정의 정책방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도민들의 역량결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여론주도층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포럼 활성화를 위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제주율곡포럼은 지난해 6월5일 안보의식 계도와 국민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그동안 완도 등지에서 반입돼 전복의 먹잇감으로 사용되고 있던 양식 다시마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양식에 성공해 25일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앞바다에서 첫 수확을 했다. 이날 수확한 량은 1여톤으로 양식 다시마의 최대 길이는 3.3m, 평균 2.5~2.8m정도로 성장이 잘 된편이다.태풍이 오는 시기를 앞둔 지금이 가장 수확의 적기여서 지난 11월 이식후 5개월만에 수확을 하게 된 것이다.이번 양식 다시마 수확으로 앞으로 완도산 다시마를 반입하지 않아도 돼 운송비용 등의 절감으로 제주산 전복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불기 2552년 부처님오신날을 18일 앞둔 25일 저녁 제주시 7호광장 일대에서 봉축탑 점등식이 열렸다.이날 점등식은 제주불교연합회 주최, 제주특별자치도봉축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도봉축위원회 대회장인 원종 스님과 도봉축위원회 위원장 상어 스님 및 부위원장, 김태환 도지사, 양대성 도의회 의장 및 신도 등이 참석했다.
남광교(교장 오광훈)는 23일 교내 청솔관에서 김수남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 등 500영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단, 해양소년단, 우주소년단 등 5개 청소년단체 310명이 합동선서식을 가졌다. 청소년단체 회원들은 앞으로 1년간 봉사활동, 탐사활동 등 각 단체별로 활동을 하게 된다.
새마을지도자이도2동협의회(회장 문정섭)는 24일 아침 6시부터 회원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도2동 전역에 걸쳐 버스승차대 시설 및 바닥은 물론, 주변 등을 말끔히 청소했다. 이날 협의회 자체적으로 물청소 장비를 마련해 청소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매월1회 이상 이러한 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시민기초질서 지키기운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문홍익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은 25일 제주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제주지역경제연구센터 연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연구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