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우체국 김상철 대리가 2008년 7월 우편마케팅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우정사업본부는 올해부터 우편상품 매출실적 우수직원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ㆍ포상하는 우편마케팅 대상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시상은 지난 1일 이뤄졌다.
3일 오전 제주시 퍼시픽 호텔에서 의녀 김만덕 초상이 인쇄된 농촌사랑상품권 발행 기념행사가 이상복 행정부지사, 신백훈 제주농협지역본부장, (사)김만덕기념사업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농협이 발행하는 김만덕 농촌사랑상품권은 제주인물을 처음으로 유가증권에 사용된 첫 사례이다.
제주우체국(국장 현창환)은 제주동부경찰서 중앙지구대와 CAPS 합동으로 지난달 28일 추석절을 맞아 금융사고예방을 위한 외부강도침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현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재현을 통해 사고발생시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능력과, 비상벨 점검으로 경찰의 출동사항 점검 의 훈련으로 이뤄졌다.
제주우편집중국(국장 김기영)은 최우수 집배원 4명을 ‘고객감동 집배원’으로 선정 포상했다. 올해 2/4분기 동안 고객만족 실천에 모범을 보인 고객감동집배원으로 업무2과에 근무하는 김기철, 김주학, 고경태, 고지훈 씨가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게는 고객감동집배원 인증서와 30만원상당의 금뱃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한편, 제주우편집중국에서는 집배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고객감동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감동 집배원’을 선발해 표창할 계획이다.
제9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그 동안 사회복지에 헌신적인 활동을 한 도내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수상이 이뤄진다.기념식이 열리는 5일 학생문화회관에서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고경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상근부회장과, 김헌수 제주시 사회복지과, 제주애덕의 집이 각각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이날 총 26명의 사회복지인과 관련 공무원, 자원봉사자, 시설 등이 각종 표창을 받는다.다음은 사회복지 유공자 명단▲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 △고경윤(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김헌수(제주시 사회복지과) △제주애덕의집(시설평가부문)▲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임효정(아가의집) △곽광석(제주시 일도2동 장애인지원협의회) △이영란(제주영송학교) △강희정(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김연심(제주종합사회복지관) △오신미(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현경애(제주케어하우스) △박주희(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정연(제주시립희망원) △이창훈(길직업재활센터) △유진우(제주원광전문요양원) △김순미(아라종합사회복지관)▲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표창 △양은나(제주정신재활센터) △양정옥(성이시돌요양원) △김태진(제주장애인요양원) △허세정(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 △임윤정(제일지역아동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다음달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도관광협회는 홍석균 사업운영팀장을 관리운영팀장으로, 고한범 광조홍보사무소장을 사업운영팀장으로, 김창효 서울홍보사무소장을 종합관광안내소장으로, 박병욱 관리운영팀장을 서울홍보사무소장으로 양인택 종합관광안내소장을 광주홍보사무소장으로 전보발령했다.또한 김성권, 조흥철, 신중훈 담당이 주임으로 승진했다.다음은 인사발령 사항
제주우체국(국장 현창환)은 지난 22일 '고객에게 감격을 선사해 경영우수국 달성'이라는 경영비전을 이루기 위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각 과(실)장 및 관내 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전략, 고객만족 경영, 우편소통품질경영과 함께 고객감격 실천을 위한 제2회 고객감격 및 서비스헌장 실천 결의 대회도 개최했다.특히, 다가오는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체국쇼핑 및 선물소포 등 추석관련 우편물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포우편물을 완벽하게 소통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다짐했다.
대정고등학교(교장 김승근)가 26일 개교 56주년을 기념해 역사관을 개관했다.대정고등학교 영상실에서 개최된 이날 개관식에는 대정읍 관내 기관장 및 동문회, 학교 운영위원회 등 1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에 설립된 역사관은 대정고가 지난 2006년도 교육부지원 농산어촌1군1우수 학교로 선정돼 국비 8억원과 지방비 8억원 등 총 16억원을 들여 설립하게 된 것이다.한편, 대정고는 이번에 다목적실과 음악관도 증축했다.
그 동안 구좌, 성산, 표선, 우도지역이 농업은 지리적, 환경적으로 비교적 불리한 여건이었다.해안지역은 당근, 중산간은 더덕, 감자만이 유일한 작목이었고 큰 비가 오면 토양과 작물이 유실되어 농사를 망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였고 수마가 지나간 자리에는 무를 재배했었다.그러나 동부농업기술센터가 개소한지 5개월. 이제 동부지역에는 새로운 농업기술이 보급되고 신농법이 확대되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다. 첫번째가 새로운 농법 도입 확대 보급되고 있다.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시키는 신농법인 씨앗테이프농법을 처음 도입한지 2개월만에 월동무 178㏊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 주작목인 무, 당근, 더덕 등에 접목시킨다면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두번째로는 농가현장애로기술이 해결되고 있다.에너지절감형 무말랭이건조기, 송풍건조시스템, 이동조립식 다목적 육묘터널, 더덕 이식기, 여름잎쪽파 생산, 노루퇴치시스템 보급 등 현장 애로기술이 해결되어 농가에 보급되었으며 현재 28개 사업이 실증 시험결과에 따라 농가에 보급될 전망이다.세째로 밭작물지대에 새로운 소득작물이 발굴 보급되고 있다.당근만이 전부였던 구좌지역에 밤고구마를 도입하고, 씀바귀, 콜라비 등 새로
과거 연탄을 사용하던 시절 식당 안에 들어선 필자는 연탄가스냄새를 직감 할 수 있었다. 주인에게 냄새가 나니 문을 여는 게 좋다고 했다. 그러나 그 주인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서 문을 열지 않았다. 가스에 중독 되어 감각이 없기 때문이다. 손님들도 감각이 상실되어 문을 열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이런 현상이 제주사회에 적용될까 심히 우려된다. 우리도민은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 있는 도전정신과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정신력이 반대분위기속에서 점차 약화되어 국제자유도시라는 희망의 문을 열지 못한다면 제주의 미래는 없다. 긍정적인 정신은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부정적인 정신은 육체를 나약하게 만든다. 역설적인 비유지만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이라는 슬픈 노래를 계속 부른 인기가수 차중락은 가사에 감화되어 32세 때 가을에 낙엽 따라 생을 마감했다. “쨍하고 해뜰 날 돌아 온단다”라는 긍정적인 노래를 부른 송대관은 62세로 현재 잘 살고 있다. "산장의 여인"을 부른 권혜경은 고독한 산장의 여인처럼 평생 독신생활을 했다. 과거 제주공항과 신라호텔 등을 신축할 때 영리목적, 양극화, 공공성결여, 귀족호텔, 환경파괴, 평화위협, 독
매년 8월은 균등할 주민세의 달이라고 목청높여 홍보해 보지만 정작 경제사정이 어려운 주민의 입장에서는 세금고지서만 봐도 짜증부터 난다. 다른 세목도 아니고 주민세 한 세목만 갖고 소득세할 주민세, 개인균등할 주민세, 개인사업장할 주민세, 법인세할 주민세, 법인균등할 주민세 등 그 종류도 가지가지다. “도대체 주민세는 왜 이리 복잡하고 이번에 납부하면 노두 납부한 게 맞나?”“주민세는 전번에 종합소득세 내면서 같이 냈는데 이거 이중부과 아니야?”하는 의문이 먼저 앞선다.'주민세가 너무 복잡해 보인다.' '누가 좀 쉽게 설명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든다. 혹시 그런 분이 계시다면 다음의 설명을 읽어보시면 주민세를 이해하는데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알고 보면 주민세는 그렇게 복잡하기만한 세금은 아니다. 주민세는 크게 균등할 주민세와 소득할 주민세 두 가지가 있으며 균등할 주민세에는 매년 8월 1일을 과세기준일로 하여 세대주가 납부하는 개인균등할( 동지역 6,000원, 읍면지역 5,000원), 직전년도 연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면세사업자인 경우에는 소득세법에 의한 총수입금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납부하는 개인사업장할(50,000원),
제주감귤농협(조합장 김기훈)은 지난 22일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에서 '2008년 신용사업 확대추진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신용사업 종사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샵은 효과적인 ▲카드추진 기법, ▲제주미래산업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CS교육 및 인생행복법, ▲수익증권 교육 및 우수추진사례 발표 등을 실시했으며 상호토론을 통해 사업추진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23일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2008베이징올림픽 야구 결승전에서 쿠바를 누르고 우승했다.이에 제주출신 프로야구 선수 롯데 강민호가 포수로 출전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고, 강민호 선수의 가족들도 이웃들과 함께 이날 결승전에 뜨거운 응원과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모슬포라이온스클럽(회장 이문하)은 최근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에서 회원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름트래킹 및 회원단합대회를 개최했다.모슬포라이온스클럽 회원은 거문오름 일원에서 오름등반, 숯가마터 및 일본진지동굴 등을 탐방하고 회원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