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세화2리 청년회(회장 송복일) 주관으로 마을회 및 부녀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화2리 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감시단은 발대식 이후 마을 해안도로 쓰레기 줍기, 농로길 방치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세화2리 환경감시단은 마을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마을환경에 저해되는 불법쓰레기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해서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표선면클린환경감시단(단장 현소순) 지난달 29일 감시단 및 관계공무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표선리 시가지 중심으로 야간 쓰레기 단속을 전개, 쓰레기 배출 바로 버리기교육 및 쓰레기 적치장 주변정리를 실시했다.
성산읍(읍장 정순일)과 성산읍관광서비스혁신민간평가단(단장 오복권)이 지난달 30일, 시흥리 어촌계사무실에서 음식업 서비스 종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CS교육원장 장빈 강사를 초빙해 현장맞춤 친절컨설팅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손님의 입장에서’라는 주제로 정감있는 인사법, 환한 미소 띄우기, 식탁 위에 반찬 놓는 방법 등 기본 매너에 대해 한 사람씩 연습해 보는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는데, 앞에 나와서 실전연습 해보는 주민들은 어색한 표준어를 구사하다 제주어(사투리)가 툭 튀어나오며 교육장내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으나, 사투리를 손짓(제스쳐)과 함께 웃으며 정감있게 구사하는 방법까지 익히고는 프로다워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또한 성산읍장은 관광지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어촌계회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열릴 제18회 여
정순일 성산읍장은 지난 2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성산리와 오조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경로잔치에 참석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홍성택) ‘물사랑 자원봉사단’이 ‘현장으로 찾아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불편사항을 듣고 바로 처리하는 현장민원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자원봉사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소재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해 방도배, 바닥재 교체 및 전기 등 교체, 실내외 청소활동을 전개했다.한편, ‘물사랑자원봉사단’은 지난해 어려운 이웃 21회 24가구, 해안정화활동 2회를, 올해에는 지금까지 5회 5가구, 해안정화활동 1회의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쥐 길거리에 누워 있어도 세상에 부러울 것 없으니 무소유의 자유인 듯하다. 72년생: 끝맺음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리듬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60년생: 발상이 아무리 뛰어나도 기본적인 베이스가 튼튼해야 가치가 있다. 48년생: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가를 먼저 정한 후에 움직이는 것이 순서다. 36년생: 정확한 입장표명을 하는 것은 좋으나 명분이 없으면 매우 힘들 듯하다. 소 원칙을 준수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유지하면 기운이 상승한다. 73년생: 한발 뒤로 물러서 생각하면 불편한 마음이 금세 개운해질 수 있다. 61년생: 먼길을 우회하지 말고 지름길을 향하는 발빠른 움직임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49년생: 순풍에 돛을 달고 나서니 거칠 것이 없지만 절대 방심하지 마라. 37년생: 정리할 부분이 있다면 뒤로 미루지 말고 곧장 해결하는 것이 좋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홍명표)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찬식)가 제주지역 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민간재원을모금, 배분하는 등 나눔문화를 확대․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사랑나눔 일터 캠페인을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18호점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소재한 (주)삼영관광 일출랜드(회장 강재업)가 지정됐다.일출랜드는 지난 2002년 문을 연 이래 제주의 동부권 관광중심지로 발돔움해 성장해온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업체이다. 이번 '사랑나눔일터' 참가로 매월 정기적인 모금 후원을 통해 소외된 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며, 삼영관광 일출랜드는 이 밖에도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지역발전기금 전달 및 복지활동 등을 해 오고 있다.
송산동(동장 강문송)과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두남)가 지난 26일 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자생단체장과 주민자치 분과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단체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자생단체장 연석회의에서 주민화합 경로잔치를 다음 달 7일 관내 서복전시관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단체별 역할 분담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02년도부터 서귀송산과 보목마을로 이원화된 2개 마을 화합을 위해 주민화합 경로잔치를 주관해 오고 있다. 한편, 송산동은 자생단체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민·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자생단체장 연석회의를 격월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순일 성산읍장은 지난 26일 읍 회의실에서 각 부서 담당 및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담당회의를 개최해 제18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추진, 제5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및 구제역 발생에 따른 업무 등 당면한 현안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산읍(읍장 정순일)이 지난 15일 성산읍 주민자치센터에서 구인업체, 구직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성산읍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신청자 5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다.올해 3번째로 개최된 박람회에는 제주마린리조트, (주)보광제주 등 지역업체와 제주해양과학관 건설에 따른 협력업체 등 총 13개 구인업체가 참여, 상담과 이력서를 검토한 결과 최종 일자리가 결정됐다.성산읍은 앞으로 제주해양과학관 신축 공사에 따른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업지원 창구를 연중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총 2회에 걸쳐 28명이 취업된 바 있다.
송재근 표선면장은 지난 25일, 과천서울대공원에서 개최된 2010년도 서울표선면민회(회장 현상철) 정기총회에 참석해 향우회원 및 가족, 초청인사들을 격려했다
표선면(면장 송재근)이 최근 육지부에 구제역 확산조짐을 보임에 따라 지난 22일 영아리목장, 가시리공동목장, 성읍서공동목장, 넓은목장 등 관내 주요목장에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목장 입구 등 올레꾼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생석회를 살포했다.또한, 소,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유입차단 홍보 문자메시지 발송 및 목장 인근 지역에 현수막을 게첨해 구제역 유입 차단에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한편, 구제역이 발생하면 해당지역 가축은 살처분해 가축별로 현 시세의 50%를 우선 보상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피해 평가를 거쳐 보상한다. 그러나, 가축의 격리나 억류, 이동제한, 소독 등을 제대로 실시하지 않은 농가는 시가의 40∼80%만 보상 받게 돼 불이익 받을 수 있다.
성산읍(읍장 정순일)과 성산읍관광서비스혁신민간평가단(단장 오복권)이관내 관광관련 음식·숙박업소 및 서비스업 대표 등 430개 업체 대상으로 관광객 1,000만명시대 도약을 위한 친절성산, 청결성산, 노(No)바가지 성산 3대 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협조서한문을 발송했다.서한문에는, 성산읍을 찾는 손님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환한 웃음과 배려하는 마음의 친절함과 보이는 곳은 물론 보이지 않은 곳까지 위생분야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청결함,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바가지요금, 저급상품판매, 호객 행위 등이 없는 노(No)바가지 성산을 업소대표가 앞장서 적극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한편, 성산읍은다음 달8일부터 열리는제18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를 대비, 업소대표와의 간담회를 실시했고 주요도로변 꽃 식재, 관광지 환경정비 등 성산
화북동주민센터(동장:강남수)에서는 지난 16일 희망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참여자들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간의 갈등해소 및 안전교육등을 실시하였으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등을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하였다.
제주시 봉개동(동장 강용찬)과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고광진)는 지난 13일 봉개동 관내 빈집주위 및 우범지역등 방범활동을 전개하였다.뉴제주운동 실천의 일환인 방범활동은 지역내 청소년들의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치안소외감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고광진회장은 “앞으로 청소년지도협의회 활동이 청소년 건강한 성장지원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내 봉사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