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8일 오전 한라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는 생활체조, 윷놀이, 공 넘기기, 제기차기, 훌라후프, 축구, 배드민턴 등 14개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5일 오후 탐라게스트하우스에서 환경미화원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우 지사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묵묵히 맡은 바 일에 책임을 다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환경미화원들은 이에 감사를 전하고 정년 연장을 비롯한 인력충원 등 복무개선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2일 오전 취임 후 첫 직원정례회의를 진행했다.
쥐 겉모습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하면 훗날 금전적인 손실을 초래하니 조심하라. 72년생: 사소한 약속이라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신뢰를 쌓기 마련이다. 60년생: 상념에 사로 잡히지 말고 훌훌 털어 버리고 밖으로 나가는 게 좋다. 48년생: 병주고 약주는 사람은 단호하게 정리하는 것이 여러 가지로 이득이다. 36년생: 우발적인 사고를 당할 우려가 있으니 발걸음을 조심하는 게 좋다. 소 바늘구멍이라도 조기에 수습하지 않으면 감당하기 힘들어지니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73년생: 겹치는 업무로 인해 힘들긴 하지만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일 뿐이다. 61년생: 오랜 친분관계에 금이 가는 일은 일체 금하고 주변의 유혹에 빠져서는 안 된다. 49년생: 무엇이 먼저인지 잘 구별하지 않으면 일이 자꾸 틀어질 수 있다. 37년생: 묵묵부답인 사람에게 매달리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
쥐 주변사람보다 한발 먼저 내딛는 사람은 그만큼 남들보다 앞서가게 마련이다. 72년생: 다음에 보자는 식의 말은 현실을 직시하지 않는 느낌이 강한 표현이다. 60년생: 과신하지 말고 정도를 택하면 무릇 적잖은 결과를 얻을 듯하다. 48년생: 주변의 평판을 걱정하거나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고 소신껏 행하는 게 좋다. 36년생: 내 수중에 없다고 함부로 큰소리치지 말고 조용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소 좋은 말은 많이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듣는 것보다 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73년생: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빠른 시일 안에 채우는 것이 자신에게 이득이다. 61년생: 높이 올라앉아 아래를 내려다보고 싶다면 앞만 바라보고 걸어가자. 49년생: 분별없이 행동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일일이 챙기는 것이 좋을 듯하다. 37년생: 하나를 구하면 두 가지를 얻을 수 있겠지만 혼자 독식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은 지난 5월 28일 오후 1시부터 병원 2층 대강당에서 ‘2010년 조울병의 날 행사’를 개최 했다. 제주대병원 정신과, 제주정신건강센터가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울병 선별 검사 설문 및 해설, 조울병 관련 비디오 시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문두 정신과 교수도 참여해 ‘조울병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영주 영평초 교감이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제29회 한국교육자대상 스승의 상을 수상한다. 장 교감은 학습 부진아 제로화 운동을 기획, 추진해 학습·인성관련 도서 114권을 집필했다. 대한민국 공무원 저술분야 최고기록(기네스북, 행정안전부장관 인증)을 세워 학력우수학교로 선정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또 창의적 학교 운영과 새로운 독서지도 방안을 발굴해 독서새물결상(교육부장관상)과 신지식인(행정자치부장관 인증)으로 선정된 실적을 인정받았다. 장 교감은 한국교육자대상 상금 전액으로 도서 ‘설문대할망’을 구입해 기증할 예정이다.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 지원 받은 300만원의 창작지원금 전액은 ‘우리나라 전래놀이’ 책을 구입 다문화가정에 전달키로 했다.수상소감을 묻는 질문에 장 교감은
제주산업정보대학 세무회계과 김두원(사진·60)교수가 교육혁신지원 분야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또 토목과 고병련 교수가 평생복지분야에서 교과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두원 교수는 제주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고, 1986년 4월부터 제주산업정보대학 세무회계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고병련 교수는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1989년 10월부터 제주산업정보대학 토목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제주외국어고등학교(교장 고창근)는 지난 14일 대강당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곽영숙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총청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곽 원장은 ‘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이해’를 주제로 정신건강중점적용학교의 운영 취지와 청소년기의 특징 및 스트레스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설명했다.
제주도교육청 시설과(과장 김대원) 직원들은 지난 15일 구좌읍 세화리에 소재한 세화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이날 실내외 환경정리를 진행하고 작은 정성으로 모은 성금으로 위문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고성준 제주도농업기술원장이 농업이 아닌 제주 유나이티드 FC(사장 변명기) 서포터스를 자처하고 나섰다. 고 원장은 지난 4월20일 농업기술원으로 사장과 임원 선수 등 10여명을 초청해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와 팬싸인회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13일에는 원장실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주장을 맞고 있는 김은중 선수와 ‘느영나영 페밀리’ 결연식을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고 원장은 “서포터스에서 제주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주의 자랑인 제주유나이티드가 더욱 비상하길 바란다”말했다. 이에 김은중 선수는 :좋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쥐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그 동안 기울인 노력과 열정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72년생: 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면 불리함을 극복할 묘수가 생길 수 있다. 60년생: 자긍심과 자존심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48년생: 오해는 불신을 낳는 지름길이니 이쯤에서 관계를 개선함이 길하다. 36년생: 주변에 사람들이 많다고 외로움이 덜해지는 것이 아님을 새삼 깨닫는다. 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73년생: 과제가 너무 힘겨우면 불안감에 젖다가 포기할 수 있으니 적당함을 취하라. 61년생: 환경에 적응하는 사람은 개혁하는 사람보다 앞서 나가기 어려운 법이다. 49년생: 행동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 37년생: 금전문제로 심사가 어지러울 수 있으니 손익계산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 자율방역(농가대표 김재우) 및 환경감시단(단장 양영철)은 구제역 차단을 위해 지역주민 자체적으로 자율방역단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방역단은 상대리 마을 주민과 축산농가가 함께 참여해 자체적으로 구성된 단체로, 기존 자체적으로 운영해 오던 방역단을 지난 2008년 재정비 했다. 구제역 상황종료시 까지 회원 전체가 순번을 정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림읍 상대리는 소 12농가 507두, 돼지 13농가 3만677두 닭 5농가 13만2000수를 사육하고 있다.
쥐 검증되지 않은 방법도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다르게 보이니 신중을 기하라. 72년생: 베짱이 있으면 자신을 드러내는 만큼 이익이 돌아올 수 있다. 60년생: 선택의 다양함에 있어서 활용가치가 있는지 신중히 검토하라. 48년생: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으려는 모습을 재현할 가능성이 농후한 운세다. 36년생: 정신적인 안정과 더불어 건강에 유념하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이 좋다. 소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면서 행동하는 것은 좋으나 중심을 잃으면 위험해진다. 73년생: 이론적인 것에 너무 치중하다 보면 실리적인 것을 놓칠 수 있다. 61년생: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모든 업무가 중단에 처할 우려가 있다. 49년생: 물리적인 방법보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다가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37년생: 운수대통이라고 자만하지 말고 마무지 작업에 열과 성을 다
제주은행 이도지점(지점장 김충의)은 시각장애인들과의 유대관계 형성 및 자연체험을 통한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1일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예홍) 시각장애인 10여명과 함께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다랑쉬 오름을 산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