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구름많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7.5℃
  • 구름많음대전 6.9℃
  • 맑음대구 4.4℃
  • 흐림울산 5.3℃
  • 맑음광주 7.3℃
  • 맑음부산 5.2℃
  • 맑음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4.8℃
  • 구름많음보은 5.1℃
  • 맑음금산 2.6℃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2.4℃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고객만족 예래동 조성 친절운동 전개

예래동 지역주민이 친절강사가 되어...

 

서귀포시 예래동(동장 유혁종)은 23일 동주민센터에서 하예2동 마을회장(현승태)을 외부 친절강사로 초청하여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공직사회에 대한 시각과 동주민센터를 방문했을 때의 느낌, 민원처리를 하면서 개선해야 할 부분, 지역발전을 위하여 마을 주민의 역할 등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지금까지 바라보고 느껴왔던 생각과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하여 토론하는 형식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지역에 자생단체장이 매월 1회씩 돌아가면서 일일 친절강사가 되어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지금까지 느껴온 불편사항을 지적하고 개선되도록 하는 친절교육은 고객만족 예래동을 조성키 위한 예래동만의 특수시책이다.

지역주민이 강사가 되어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지금까지 느껴왔던 공직내부의 개선해야 할 부분, 관공서를 들어오면서 느끼는 부분, 민원처리하는 과정에서의 각종 불편사항등 외부의 친절 전문강사나 공무원 스스로 알수 없었던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는 필요하고 색다른 부분까지도 지적하는 등 살아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역주민과 공무원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예래동 지역주민 모두가 친절운동의 강사가 되고 전도사가 되어 친절하고 고객만족의 예래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친절운동으로 자리를 잡았다.

친절교육 및 운동전개로 모두가 행복한 예래동으로 거듭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