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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예래동, 마을순회 주민과의 감성행정 추진

주민의 눈높이에서 보고,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서귀포시 예래동(동장 유혁종)은 24일(화) 11시에 상예1동 마을회관에서 전 통장 및 상예1동 마을주민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중 마을순회 통장·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통장들만 참석했던 기존의 회의 방식을 탈피하여 주민 중심의 참여행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열린 마음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보고,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감성행정의 일환으로써 예래동만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주민들이 지역의 현안사항에 대해 평소 갖고 있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도정 및 시정의 현안 사항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주민들과 공감함으로써 현장중심 행정, 상생행정, 위민봉사 행정을 추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편, 찾아가는 주민서비스로써 통장·주민과의 대화는 예래동 5개 전마을을 순회하면서 각계 각층의 주민들과 허물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지역의 발전과 마을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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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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