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금)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2.6℃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7.5℃
  • 구름많음광주 13.3℃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1.6℃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1.9℃
  • 구름많음보은 12.8℃
  • 구름많음금산 12.8℃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7.8℃
  • 흐림거제 17.4℃
기상청 제공

서귀포예술의전당 2차 운영위원회 회의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주요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8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2026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예술 분야별 단체·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 10명이 참여하여 올해 연초 수립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추가 공모사업 신청현황 및 전략 우수 공연·전시 세부 운영계획 시설 대관운영 효율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위원들은 지역 내 접하기 힘든 대형 공연·전시 개최 방안, 국비 확보를 통한 예산 운영의 효율성 확보 등 예술의전당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시민 문화예술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내실 있는 공모사업 준비와 짜임새 있는 공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예술의전당 운영위원은 문화예술 분야별 단체·학계 등 전문가 14명이 위촉됐으며, 특히 신규로 청년 문화예술 정책 반영을 위해 청년 인재 2명이 포함되었고,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며 총 15명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146월 개관 이후 현재까지 공연과 전시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전국체전 응급대응 체계 강화… 소방헬기 추가 투입
오는 가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응급의료 항공 대응체계가 한층 두터워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소방헬기를 추가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제주지역 소방헬기 1대에 더해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수리온 헬기 1대가 추가로 배치돼, 도내 응급 상황에 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대회가 제주 전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만큼 지역 간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심혈관질환이나 중증 외상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항공이송이 가능하고, 도내 종합병원 간 응급환자 이송 지원에도 활용된다. 운영 인력은 하루 10명 규모로 조종·정비·구조·구급 분야로 나눠 구성된다. 현장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체전기획단은 지원 인력이 안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도 병행한다. 또한, 헬기 추가 배치와 함께 대회 전반의 안전관리도 강화된다. 안전·의료 인력을 사전에 확보·배치하고, 소방·의료 등 외부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한층 촘촘한 안전관리 계획도 세울 방침이며, 폭염 등 기상 변수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