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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체조 참여자 모집

제주보건소 화북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건강체조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1일부터 715일까지 약 3개월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2) 운영된다.

 

특히 기존의 정적인 운동에서 벗어나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근력 중심 운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후로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등 건강 체크를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태를 반영한 운동·영양·건강 상담 등 통합 건강증진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26()부터 27()까지이며, 화북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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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고생 400명, 순찰차·드론·기마대 제주 '체험형 치안교육'
한림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0여 명이 순찰차와 싸이카에 올라타고 인공지능(AI) 드론 관제 시스템을 직접 다뤄봤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8일 한림고등학교에서 학생 약 400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과 현장 체험형 치안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치안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와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도록 설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치경찰단과 한림고등학교가 공동 기획했다. 청소년 진로교육이 정보 전달에서 참여·공감 중심으로 바뀌는 흐름을 반영했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체험형 안전교육 모델을 구축한다는 데 의미를 뒀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자치경찰단장과 함께하는 꿈 찾기’를 주제로 32년 현장 경험을 학생들과 나눴다. 실제 사례와 경찰 조직의 역할을 학생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실패와 도전, 책임과 공동체의 가치를 진솔하게 전했다. "직업보다 중요한 것은 삶의 방향"이라는 메시지는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연에 이어진 체험형 치안교육에서는 5개 분야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학생들은 순찰차와 싸이카 장비를 직접 살펴봤고, 인공지능 드론 관제 시스템과 디지털포렌식 과정을 체험하며 미래 치안 환경과 경찰 직무를 이해했다. 기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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