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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직자 힐링 ‘취미과정’ 운영

서귀포시는 지난 39일과 11, 서귀포시 소속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취미과정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인 찾아가는 공무원 취미과정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전문강사와 함께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가죽 카드지갑 벽시계 마크라메를 직접 제작하며,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손으로 제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이 색다른 힐링이 됐다.”, “동료들과 함께 창의적인 활동을 함께하면서 평소보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서귀포시는 공직자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상담실(1)마음안심버스(1)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수요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오는 23일에는 러닝교실’, 31무드등 공예’, 4월에는 치유의 숲’, ‘목공교실’, ‘문화산책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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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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