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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신규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수탁기관 선정

제주시는 신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노인일자리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추진하기 위해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사단법인 느영나영복지공동체(대표 김지호)가 신규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노인일자리지원기관(명칭 미정) 운영·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느영나영복지공동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전국 우수 수행기관 6년 연속 선정 2025 신규 노인일자리 공모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37개 사업단 운영·3,150명 일자리 제공 등 우수한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수탁기관 선정을 계기로 제주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은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되며, 제주시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5672,700만 원을 투입해 총 11,258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지난해 4724,500만 원을 투입해 어르신 9,939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양일경 노인복지과장은 신규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선정은 급증하는 노인일자리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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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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