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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창작뮤지컬‘이어싸 삼도바당’배우 모집

제주아트센터는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창작뮤지컬 이어싸 삼도바당에 참여할 배우를 모집하고, 공연 오디션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주·조연 및 앙상블 배우를 선정하는 것으로 구체적인 배역은 오디션을 통해 확정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의 성인 배우로 연기·안무·노래 등 공연에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공연에 필요한 모든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자다.


지원은 제주아트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지원서류를 작성 128()부터 219()까지 이메일(samdobadang@gmail.com)제출하면 된다.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로 구분된다. 1차 합격자는 221()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2차 대면 심사는 224()25()에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28() 개별 통보한다.

 

창작뮤지컬 이어싸 삼도바당20261127()부터 1129()까지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총 3회 공연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강동철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 등재 10주년을 맞은 제주해녀를 콘텐츠로 한 의미 있는 창작뮤지컬 공연 오디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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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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